선택의 갈림길이란..?
Posted 2008/08/10 02:58, Filed under: My/Diary_ 언제나 무슨일을 시작할때든, 두개의 갈림길에 서서 고민을 하게 된다..
쉴새 없이 바빳던 지난 5~6월, 인생에 오는 3번의 기회중 한번이라 볼 수 있는 큰 프로젝트들을 아쉽게도
여유가 없어 날려버리고 잠시나마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슬럼프도 잠시..
아쉽게 날려버린 프로젝트 대표님과 잘 아는분의 웹사이트를 수주하게 되었다.
지난 치욕을 한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마음 가짐을 가졌다.
아니 다를까, 같은 시기에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순간의 준비 과정인 자격증 시험이 겹치고야 말았다.
어느 한쪽에도 집중 할 수 없는 이 순간..
나는 큰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인생의 문제이냐, 아니면 지난 치욕의 자존심 회복이냐..
덕분에 이틀간 또 고민과 함께 슬럼프가 찾아오고..
머릿속이 복잡해 컴퓨터 앞에도 다가갈 수 없었다
하지만 몇시간 후 정신차려본 나는, 이미 자존심을 회복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작업을 마무리 지었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 언제쯤 무엇이든 할때 마음 편하게 결정 없이 지나갈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5시간 이상 푹 자볼 수 있을까..
그런 희망을 가진채 나는 오늘도 달린다..
쉴새 없이 바빳던 지난 5~6월, 인생에 오는 3번의 기회중 한번이라 볼 수 있는 큰 프로젝트들을 아쉽게도
여유가 없어 날려버리고 잠시나마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슬럼프도 잠시..
아쉽게 날려버린 프로젝트 대표님과 잘 아는분의 웹사이트를 수주하게 되었다.
지난 치욕을 한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마음 가짐을 가졌다.
아니 다를까, 같은 시기에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순간의 준비 과정인 자격증 시험이 겹치고야 말았다.
어느 한쪽에도 집중 할 수 없는 이 순간..
나는 큰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인생의 문제이냐, 아니면 지난 치욕의 자존심 회복이냐..
덕분에 이틀간 또 고민과 함께 슬럼프가 찾아오고..
머릿속이 복잡해 컴퓨터 앞에도 다가갈 수 없었다
하지만 몇시간 후 정신차려본 나는, 이미 자존심을 회복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작업을 마무리 지었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 언제쯤 무엇이든 할때 마음 편하게 결정 없이 지나갈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5시간 이상 푹 자볼 수 있을까..
그런 희망을 가진채 나는 오늘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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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