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경제 위기에 대해 정확히 이해 할 수가 없었는데..
우연히 뉴스 기사에 달린 어느분의 댓글을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많은분들에게 공유하고자 스크랩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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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 美연준, 금리 75bp 인하..`추가 인하시사`(종합) "
금리를 인하하면 은행에 돈을 맡기거나 돈을 투자 했던 투자 기간들은 당연히 이익이 없으니 실물투자로 투자대상이 옮겨가는것이 자연의 이치 입니다.
그래서 증권이나 실물투자쪽으로 가기때문에 당연 물가는 오르게 되어 있고요.자 그렇다면 은행의 돈이 풀려 일시적으로 시장이나 현실에 돈이 있는것 같으나 그것이 다 소진되다 보면 그다음은 다시 가정경제에 치명타를 가하고 그러면 실물의 거품이 또 시작되고 이런 반복의 연속성에서 버티기 버티다가 그다음은 돈을 찍어 냈던 후유증이 인플레이션으로 치달으면서 국가부도 사태로 이어지는것이 과거의 경제붕괴 입니다. 이런것을 알면서도 미국은 현실적으로 얼마나 어려우면 이런 극처방으로 연명하는지
눈에 보이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면 전 세계의 시장은 70년간 달러로 통용되었습니다. 70년간을 달러를 찍어냈고 또한 미국의 경제가 한몫을 하였기에 되돌아 오는 달러를 막을수가 있었지요, 다시말하면 미국이 달러를 전세계에 팔고 전세계 나라는 물건으로 달러와 바꾸었습니다.
또한 달러가 미국으로 다시 되돌아오면 미국은 자원이 많은 나라라 다시 원자재로 달러를 막았다는 거지요
그러나 다른 나라들도 이제 발전하기 시작하였고 글로벌 화가 되면서 70년의 화폐유통 달러를 의심하기 시작했죠 위조지폐도 많으니까요 그래서 새로운 화폐 유로화가 출범하였고 일본엔화의 상승과 함께 달러를 조이기 시작하였죠 ((( 예 그러나 우리나라는 유독 달러에 집착 하고 있다는 IMF의 후유증 이랄까 바보경제))) 그래서 유럽 다수 나라와 동양의 일부 나라는 몇년전부터 유로화로 대체 하는 가운데 유로화는 폭등하였고 달러는 폭락 하였지요 유로화로 대치하는 가운데 달러는 다시미국으로 되돌아 가면서 부동산폭락과 함께 맞물린 겁니다.
((이런 내용을 제대로 알고 경제에 기대하고 버티기 하는 우리나라 정말 한심한것 아닌가요? ㅋㅋ))
미국이 단지 서브프라임으로 무너지는것 아닙니다. 달러화의 약세로 인해 되돌아오는 달러를 막지못하기에 휘청하는 겁니다. 달러를 막을려면 경제가 엄척 발전해서 되돌아오는 달러를 막았으면 별 문제가 없었을텐데 그걸 막을만한 경제 발전을 못하였던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원자재의 상승으로 되돌아 오는 달러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마저도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원자재 쪽으로 돈이 몰리다 보니 자국내 내수는 끝없이 추락하고 돈이 앞통 뒷통 막히다 보니 내수투자를 했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무너지고 돈은 공중으로 붕 떠서 어쩔수 없이 금리인하로 이어진것이고 금리인하로 돈은 수없이 다시 찍어내고 되돌아 오는 달러는 많아지는데 계속해서 공중으로 날아가고 거기에 돈은 계속 찍으면서 버티기로 버티기로 또 버티기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 경제의 위기로 정리 하면 될것이라 봅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 美연준, 금리 75bp 인하..`추가 인하시사`(종합) " yy22kk1 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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