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가평에 있는 블루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큰 도로에서도 한참을 들어가는 곳에 있는 블루 펜션, 카페와 펜션이 붙어 있기 때문에
카페를 함께 빌린듯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듣기론 본래 펜션앞에 도로가 생길 예정이라 카페를 만들었는데 해당 공사 계획이 취소가 되었다 합니다.)
그 덕분에 펜션 나름대로의 아늑함과, 카페에서 즐기는 회의 및 술자리도 즐거웠습니다.
또한, 새벽 5시까지 한가지 주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후 비오는소리에 잠이깨 부랴부랴 서울에 올라왔네요
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비가 많이 온듯 싶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청담동 장독대 김치찌개로 해장 하고 헤어졌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50sec | F/2.8 | 0EV | 50mm | Off Compulsory | 2008:05:17 19:07:35
왼쪽은 펜션, 오른쪽은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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